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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름다운  아나운서 아가씨가  나온 방송을 잘  봤습니다.   저건  저럴 수 밖에 없습니다. 저건 이해를 해 줘야죠.
왜냐하면  방송에서 정부를  정면에서 부정하고 나서면  공중파 방송상 수습을 하는데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수 있기 떄문에 정부 공신력을 보호해 주는 차원에서 철저하게 부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어디서나 마찬가지죠. 왜냐면  정부 공신력을 정면에서 부정하고 비판을 해 버리면.
더구나 공영방송에서 그래 버리면 앞으로는 그 누구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겠죠.   오히려 저건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해할 수 없는건 FRB 스왑을 말한 적은 있어도 IMF 스왑을 하라고 왜곡 한건 좀 보기 껄끄럽더군요.  전 IMF 달러 스왑이 분명히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기 떄문에 이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었죠.
야간에 응급센터에 나와서 티비 나오길래 보면서 빈둥거리면서 보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전 보다가  병원복 입고 갑자기 웃으니까  옆에서 방송 보던  아가씨가 쳐다 보더군요.
솔직히 재미있더군요.  하지만 전 마피아는 아니죠~   얼핏 보면 마치 무슨 조직 우두머리 마피아라도 되는 줄 알겠습니다.  
저런건 솔직히 어떻게 되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세삼 놀랐던 건 FRB를 IMF 라고  왜곡을 할 정도로 내가 미움 받고  있었나 하는 사실 정도???
전 경제 예측이라는걸 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극사실주의 적인 관점에서  1+1=2 라고 가르쳐 준 것 밖에는 없거든요.
하지만 나도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게 왜 이렇게 이름이 팔린건지 이해가 불가능 하지만 저건 당연히 저렇게 해야 합니다.
그건 정부 공신력을 보호 하기 위해서 당연한 기본 ABC  수칙이죠. 저건 저도 잘 알고 있기 떄문에 충분히 이해 합니다. 
이제 조만만 올해 말이나 내년 경부터는 대대적인 애국주의 열풍이 몰아 닥칠 겁니다.
이 한국이라는 나라의 경제사적인 걸 잘 공부해 보다 보면 한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한국 경제의 대중적인 패턴적 특징을 보면 늘   경제 위기= 애국주의 열풍 으로 이어져 왔음을 나이 좀 먹은 사람들은 피부로  느낄 것입니다.
심지어는 군사 안보 분야까지도 경제 문제를 믹싱 해서 논리를 설파하고 대중 선동의 도구로 활용 하죠.
대중 선동이라고 하면 흔히 정치적인 이념적인 부분을 말하는걸로 알고 있지만 그건 대착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오히려 일반 서민분들이 가장 경계하면서 각자의 주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현실을 바라 볼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경제적인 대중 선동...특히 정부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흔히 요즘 말하는 범 애국 단체들에서 주축이 되어 벌어지는  경제위기 극복= 애국주의 열풍으로 몰아서  동참을 안 하면= 매국노 로   양떼 몰이를 해 간다는 것이  핵심적인 폐해죠.
가장 최근에 벌어진 초 장기 싸이클상 관점으로 볼때 97년 IMF 금모으기 같은  극적인 사례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건 정부 차원에서의 극도로 잘 짜여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벌어진  사실상 국가 주도의 플랜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그 후입니다.. 그 후 과연 그 경제적 애국주의 열풍으로 우리는 뭘 얻고 뭘 잃어 버렸는가 하는 것이죠.
답은 굳이 하지 않아도 그.............누구보다 개개인들이 잘 아시겠죠.
아마 지금 뉴 라이트 부터 정부 후원을 받는 시민 단체들을 중심으로 지금 세세한 세부 플랜이  만들어져 가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하부 조직원들을 동워한 군중 심리 자극이라는 액션부터 밑바닥 물밑 작업을 시작하겠죠.
아마 이번에도 크게 예상이 틀리지 않으면 분명히 빠르면 올해 말.....아니면 내년 초부터  시민 단체와 종교계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경제 애국주의 열풍이라는게 불어 닥칠 겁니다.
이것도 이젠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해  두시는게 좋겠군요.
 흔히 말하는 사상적 애국주의 이념이라는건 이제 한국에서는 사라진지 오래죠. 소멸...그건 서해 해전이나 연평 해전 사태.. 북한 핵실험 같은 사례들을 유심히 캐치 해 보면서 이젠  흐름 변화를 감지 했습니다.
하지만 경제 문제에 대한 애국주의에 입각한 접근이라는건 더욱 치밀해 졌더군요.
다만 문제의 핵심은.......이젠 양떼 몰이를 할려고 해도 양들이 너무 똑똑해 졌다는 것이죠.
아니.. 너무 많이  알고 있다고 하는게 정확하겠죠.
이제 남은 선택은  딱 한기지 뿐입니다.

" 알고서 속아 주기"....다만 모르는척 연극을 하기를 바라는거죠... 이 나라는.

이제 겨울입니다.  가스 요금 또 올라 간다죠.  가스 전기 요금에 상수도 요금을 또 올리면 이제 또 올 연말 아니면 내년에 또 물가 추가 상승 압박을 받겠죠.
전. 예전  머슴 살이 할때 10대 때 주인집 서재에서 책 몰래 훔쳐 보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사례집들을 보면서  이런 경제 상황에서 정부 차원에서 이런 공공 요금을 올리면서 물가 상승 자극 하는 나라는 내 살다살다 처음 봤습니다.
원래 경기 침체에 예전 70년대 미국 스태그 플레이션이나  유럽. 일본 사례들을 보면 이런 경제 상황에서는 설사  적자가 나와도 일단은 최소 1년~1년 6개월간 정도는  정부 재정으로 적자 손실을 보존 처리 하고  요금을 동결 하는게 통상적인 룰입니다.
왜냐면 초간단하게 말해서  불난 집에 휘발류를 뿌리는 격이거든요.
근데 한국에서는 내 알바 아니라고 요금을 끌어 올린다고 잊을만 하면 정부 차원에서 자극 합니다.
이미 정부에 등록이 안된  젊은 20대나 30대  애들 중에 사실상 신 극빈층으로 분류된 애들이 최하 150만명선입니다.
말 그대로 서민 생활 축에도 못 들고 하루하루 어렵게 사는  경제 빈곤층이 이 정도라는거죠. 이 애들은 기초 생활자금이라고 정부에서 나오는것도 못 받고 말 그대로 이 한겨울에 내 몰려서 단기 아르바이트나 그런걸로 연명 하는  말 그대로 극빈층입니다.. 이 애들은 그 동안 카드로 버텼죠.
근데 이젠 그것도 이제 한계입니다.. 이건 어떻게 아냐고요?. 카드사에 자료 뽑아 달라고 하십쇼.
그럼 연령대별 연체율이나 소비 패턴 데이터 뽑으면 한 눈에 보입니다.  솔직히 비참하죠.
거기에 노인네들은 두말할 것도 없는데다가.  문제는 4.50대들.
이 사람들은 말 그대로 젊은 애들은  외국어라도 배워서 외국에 막말로 달러 벌이라도 가지.
40대 가족 딸리면 돈 좀 있지 않은 이상 한국 국내에서 애 키워야 하는데. 지금.........고용이 통채로 흔들리면...뭘 어쩌자고.
지금 연체율이 수직 상승 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이젠 카드사에서 예전에는 상담원이 연체 독촉 전화를 하더니 이젠  자동 응답기로 나온다고  병원에 온 여자애가 푸념을 할 정도니 말 다한 상황 아닙니까?.
정부 통계나 수치에 잡히지도 않는 신 극빈층.. 말 그대로 서민 생활 축에도 못 들 정도의 생활을 하는 애들이 최소 150만에서 200만명 이상인 상황에서.
지금 경기까지 갑자기 이래 버리면..............말 그대로 거리로 내 몰리는거지...뭐 어쩌라고.
이건 노인네들만이 그런게 아닙니다.. 젊은 애들이 이렇다니까?.
방송에서 씹건 뭘 하건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올 겨울은 넘기게 해 줘야죠.
지금 이 한 겨울에 가스 전기를 갑자기  돈 연체 했다고 막  끊어 버리는건 이  어려운 경제 현실에서 그냥  칼 들고 길거리로 나가서  편의점이라도 털라는 소리 밖에는 안 되는거죠.
그럼 지금 바람 쌩쌩 부는데....길바닥에  다  나가 죽을까요?.
아니면 몸이라도 팔아?.  피 뽑아서 매혈이라도 해?.
이건 아니죠.... 그 알량한... 잘나 빠진 복지... 해 줄려면 표시 나게 해 줄 생각 말고... 가스 수도 전기는 지금  최소한  이 한겨울에는 끊지 마셔야죠.
이건 죽으라는 소립니다..지금.
이게 별로 피부로 못 느껴지는 애들도 있다는건 아는데....지금  집에 가스 끊기기 직전인 집들이 아마 수만 가구는 될 겁니다.
이거...이런 거라도 막아 주는게  지금 그 잘나 빠진  일본 중국에서 달러 스왑을 해  왓니 어쩌니 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겁니다.
오죽하면 애들이...  너 제일 싫은 계절이 뭐니?,,,하면 겨울이라고 합니까?..
예전에 저도 주인집에서 나와서 머슴살이 끝내고  살때  외풍 심한  냉방에서 많이 자 봤는데 ..
이건....죽음입니다....지금 그런 마지막에 내 몰린 애들이 길바닥에 깔렸다는게 문제죠.
최소한....겨울은 나게 해 줘야죠.
그리고 외국어를 지금 배우려면  문법용  외국어를 배우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철저한 실전 회화 트레이닝을 하십시요.  그래야 지금  당장 나가서 밥벌이를 해도  살아 남는거죠. 누가 시험용 외국어를 배우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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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냥 노인네야.....  뭐 잘났다고 방송에까지 저러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저건  당연한 거지..솔직히..다 이해해..그리고 난 FRB 스왑이라고 했지 IMF 스왑이라고 한 적은 없고.
그리고 가스 전기 수도는..... 끊지 말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겨울 지날때까지 한 4월달까지는 보류를 해 주라는거지.
다 얼어 죽으라는 소리야?..
거기에 더 웃기는건 다 좋은데  왜 하필이면 이런 애매한 시기에  공공요금 인상이야?.
이런 나라는 내 살다살다 진짜 처음 본다.. 최소한  왠만한 선진국에 이런 나라는 본 적이 없을 뿐더러  일본에서는 상속세법 최고 세율 5천만엔 상행 조정해서 상속세 올린다는데 도대체 이 나라는  이러는  저의가 뭔지 그 의도가 이젠 의심스러울 정도다.
한국이 일본 보다 선진국이야?...... 더 잘사는 나라에 세금이 흘러 넘치나?....
거기에 종부세를 여태 지방 재정 지원이나  지방 복지 기금으로 써서 노인네들 무료 급식부터 진료 소년 소녀 가장 집안 애들  먹여 살리는데 썼는데.
이제 종부세 없애 버리고.. 뭐?......지방세를  추가 신설?.
에~ 혀.. 
그냥........ 죽여라. 이젠 서로 솔직해 지자.
여기서 경제 애기 더 하면 빨갱이라고 하니까 그만 쓴다.
내가 예전에 말했지.....나 분명히 또 빨갱이로 몰아 간다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어쩌면.... 그렇게 그림이 뻔하게 보이냐.....너무 뻔해서 오히려 민망할 정도니..
그리고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한것 뿐인데.뭔  예측?......내가  예측을 한게 아니라  난 1+1=2 니까 핵겨울 준비 하라고 말한 죄 밖에는 없어.
이러고도 빨갱이 타령 하면 솔직히  할 말이 없다.    젊은 2,30대 애들 보고 이 나라는  미래가 없으니까 뉴욕행 비행기 표 끊으라고 말해 주는 수 밖에.
어쩌라고...

그럼... 이제  알고 속아 주라는거야???????

-늙은이가-

밧데리가 다 되서 그만 써야겠어.  응급실에서 보다가 얼마나  황당 했는줄 알아?........
니들...그거 알고 있니?..............사람이 알고 속아 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야..
이제 내일 환율 얼마라고 애기 안했으니까  빨갱이 선에서 끝내겠지.
아니면 아마 사탄이나 마귀라고 할테니까.ㅉㅉㅉ
내 이럴 줄 100%  확신 했지.. 왜 빨갱이 타령 안 하나  이상했어..ㅉㅉㅉ 그럼 그렇지.
이러니까 이 나라가 빌어 먹을 나라라는거야. 이제 왜 외국어  빨리 미리미리 배워 놓으라는지 알겠어?..

대중 통제라는게 여기서 처럼  누수 현상이라는게 생기거나 고삐가 풀리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참을수가 없는거야.. 환장을 하는거지.  안절부절....
하지만 저건 이해를 해.... 저건 당연한 거지... 다만 당연하다고 이해는 하지만  한국이라는  나라는 이제 염증이 생기는군.
이런 이중 인격자 같은 나라. 내가 안타까운건 20대, 30대 애들이다.
이  애들은 이런걸 빨리 깨닫고  살 길 찾아야 할텐데.. 안 그럼 또  휘둘릴게 너무나 뻔한 매트릭스거든.  ㅉㅉㅉ
이젠 200% 분명하게 또 국가 주의를 포장한 현대판  경제 애국 주의 열풍이라는게 분명히 몰아 닥칠 것이다.
아마 그 시작은 종교계나  시민 단체부터 스타트를 끊겠지.  
조만간 기다려.  이제  곧 대중 선동의 진수가 뭔지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명으로써  일반 거리에서 똑똑히 보게 될 날이 머지 않았으니까.
이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언제나 리바이벌 되어 온 교과서적인 양떼 몰이 이론이니까. 
이젠 구차해서 말이 안 나온다.. 아마 지금 일부 종교계를 중심으로 서서히 냄새  피우고 있지. 아마???
에~혀,   알고서 속아 준다고 눈치는 채고서 예전 97년에는 집에 금이란 금은 다 냈는데. 이젠 뭐?..
이젠  세금으로라도  조지실려고???
 이게 현대판 농노지 뭐가 농노야?.. 다만  달라진 점은 핸드폰에 곡갱이 대신 컴퓨터를 쓴다는 것만 틀리지.

 2008.11.18

◆ A4의 닮은꼴
A4용지를 절반으로 자르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종이를 그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전지의 규격이 보기 좋아야하고, 이를 절반으로 자르고 또다시 절반으로 자른 작은 종이들이 전지의 규격과 같으면 바람직하다. 수학적으로 말하면 서로 닮은꼴이어야 한다는 얘기다.

전지의 길이 대 폭의 비를 x:1이라고 하자. 그러면 이것을 절반으로 자른 종이의 길이 대 폭의 비는 1: x/2 이다. 두 직사각형이 서로 닮은꼴이므로 비례식 x : 1 = 1 : x/2 가 성립하고, 이로부터 이차 방정식 x^2=2 를 얻는다. 그래서 x=√2이다. 이렇게 전지의 폭에 대한 길이의 비를 √2로 택하면, 반으로 자르는 과정에서 이 비가 항상 유지된다. √2는 황금비는 아니지만 눈으로 보아서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렇게 도형의 닮은꼴, 비례식, 이차 방정식, 무리수 등의 수학적 개념이 실생활에 유용한 종이의 재단에 이용된다.



◆ A4와 B4의 차이
앞에서 A4 용지의 폭에 대한 길이의 비는 약 1.414였다. 눈치챘겠지만, 이 값은 실제로 √2를 가리킨다. 단지 제조 과정에서 편의를 위해 근사값을 택했을 뿐이다. 그런데 왜 297mm×210mm일까. A4 용지의 전지를 A0라고 하는데, A0의 규격은 1189mm×841mm이다. 더 복잡한 수치다. 그런데 A0 용지의 넓이를 계산해보면 999949mm^2임을 알 수 있다. 이는 1000000mm^2, 즉 1m^2의 근사값이다. A0는 폭에 대한 길이의 비가 √2이고 넓이는 1m^2가 되도록 만든 종이이다. 이를 절반으로 자르는 과정에서 A1, A2, A3, A4 등의 ‘에이(A)판’ 용지가 만들어진다.

B4와 B5 용지도 많이 사용된다. 이런 종이도 A판과 같은 원리로 만들어진다. 전지 B0의 폭에 대한 길이의 비는 √2이고 넓이는 1.5m^2가 되도록 규격을 1456mm×1030mm로 정했다. 이를 절반으로 자르는 과정에서 B1, B2, B3, B4, B5 등의 ‘비(B)판’이 만들어진다.

A판과 B판의 모든 용지가 서로 닮은꼴(A0와 B0의 닮음비는 √1.5이기 때문에, 적절한 비율로 확대하거나 축소해서 다른 용지에 복사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점이 있다.

A판과 B판의 폭에 대한 길이의 비는 우리 눈에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는 황금비는 아니다. 그렇다고 주변에서 황금비를 이루는 종이나 책을 찾아보기 쉬운 것도 아니다. 실제로 황금비를 이루는 직사각형을 그려보면 이것이 매우 길다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수학적으로’ 만들어진 종이인 A판과 B판이 현대적 황금비가 아닐까.

퍼온곳 - http://www.perzoom.co.kr/board/board.html?code=perzoom_board6

여긴  지금 아동 병동입니다. 여기서는 인터넷이 되기 때문이죠.
항상 말하던  전제가 있었습니다. " 침묵은 금" 이다라고.    저에 대해서 이 늙은이를  도와 줄려고도 찾으려고도 하지 마십시요.
그러면 그럴 수록 문제는 더욱더 복잡해 집니다.
이 모든건 제가 다 짊어 지고 가야 할 짐들입니다.
다만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길을 각자의 위치에서  가시면 되는 겁니다.
 저는 여러분이  자전거로 초원 한 복판의  갈대 숲 길을 가는데 저 언덕 건너 편에서 허리케인이 불어 닥치고 있다고 옆에서 어드 바이스를 한 것 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기에 계신 많은 뛰어나신.. 저보다 훨씬 더 글을 잘 쓰시고 많은 정보를 가지고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여러분들께 드렸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핸들을 꺾어서 다른 길로  가시면서  내  자신의 존엄함과 존귀함과 내 가족의 따듯한 안락감과 가족들의 기대와 웃음을 져 버리지 않으시도록 계속  앞으로 가시면 되는 겁니다.
이런 걸 굳이 호기심이라는 궁금증의 판도라 상자를 열고자 언덕 너머의  태풍을 구경하겠다고  도와 주신다는 말로 자꾸만 들추어 내신다면 문제만 더 심각해 지고 전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아마 " 대중 선동죄 " 같은 유사한  범죄 사실만 추가가 될 뿐이겠죠.
진정 위하신다면.... 태풍을 구경하겠다는 판도라 상자를 열지 마시고 계속  자신의 길을  가십시요.
어느 광고 카피에 나온 말처럼 지금 이미 모든  경제 보고서와  통계 전망치와 예상 시뮬레이션은 지금 현재 여러분은 상상도  못할 정도의.
카피 말 그대로 " 상상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로 압축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절대 말 못합니다..... 전 경제에 대해서는 일언 반구도 말하면 안 됩니다.
거짓말로라도 내년 2009년에는 만사 다 잘 풀릴 거라고 말은 해 주고 싶지만 그건 극 사실주의라는 저의 신념에  반하는 것이기 떄문에 최소  이 정도 선에서 짜르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각자의  존귀함을  이런 언덕 너머의   허리케인에 유린 당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  경각심을  깨우치고자 말을 한 것 뿐이지.
자꾸 이런식으로 들추시면 저만 더 곤란해 집니다.
진정 그 의미를 각자 깨달으셨다면.... 각자 준비 하고  태풍에  집이 휩쓸려 나가지 않도록 지하실과 집안 기초를 손 보는 일에 몰두 하시는게 여러분이 현재로써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길 뿐입니다.
지금 상태로는 날이 갈 수록  시뮬레이션 모델에 추가 변수 값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어쩌면 이젠 모델 자체를 바꿔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 정도라는 겁니다.
이게 뭔 말인지는 대충  관련자 분들은 눈치를 대략 채셨겠죠.

하여간.

 이제 찾지 마세요.......이건 제가 자초한 일이고 제가 짊어질 십자가 입니다....
여러분이 이런게 안타까우시다면 이 모든 재앙과 태풍이 지나간 다음에  나 자신의 존엄과 가족을 지키셨다면..
그걸로  된 것입니다.
지금 벌써부터 " 미래에셋  협박" 이라는게 다음이라는 싸이트 헤드라인에 버젓하게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전 글 쓴다는게 이 정도로 이름 팔릴 줄은 처음부터 상상도 못했지만 ... 자꾸 들추시면서 방송 어쩌고 하시면..
그건 절 더욱더 곤란하게 만드시는 겁니다.. 전 그냥 여기서  0100101 같은   2진 데이터로만 존재하면 했지..
밖으로 끄집어 낼려고 하지 마십시요..
그럼 그 때는 진짜  있는 비자 다 꺼내서 외국으로 가야 합니다....
전 이제 노쇠하여 병원 신세의 처량한 노인네에 불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상 그 태풍의 폐해라는게 어느 정도 수준이라는건 대충 짐작이 가기에 여지껏 말씀 드린 것 뿐이며  이건 개인적 차원에서의 생존과 직결 되기 때문에  그 중요성과 철학적인 면에서 설명을 나름대로 드린 것 뿐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셨다면..
마음으로만...... 그저 마음으로만 잊지 마시고 가족들과 나 자신을 지키시면 그걸로 되는 겁니다...
 전 여기서  2진수로만 존재 해야지.....밖으로 끄집어 내면 문제는  이제 걷잡을수 없이 커집니다.
제발 그 단계로 발전 시키지 마시고요.  조용히....................... 그져 조용히  끝나기를 바랍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침묵은 금이다" 를 잊지 마시고....... 시한폭탄의 뇌관은..... 놔 두세요....
진짜 이제 병원 요양  치료를  해야 합니다...  끄집어 내면 싱가폴이나 그런 쪽으로  가서 외국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그 단계까지는 가게 하지 말아 주세요.
그냥  네트웤에 접속을 해서  2진수 데이터로만  만나야 합니다. 그게 서로를 위하는 길입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본능 중 하나가  호기심이라는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에서처럼 근원적인  태초의 질문이라는건 잘 알겠으나.
그로 인한 판도라 상자를 열면  모든게 다 종결된다는 것 또한 인생의 교훈입니다.
지금은 오로지... " 자기 자신" 에 대한 것만  준비 하세요...
그게 현재 여러분이  한국 국내에서 취하실 유일한 액션입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은 살아 남습니다.

하지만 액스트라는 모조리 다 휩쓸려 죽어 나가죠.

이게 뭔 말인 줄 아신다면 성스러운 마음으로 가족부터 챙기시면 되는 겁니다. 그 후에 지하실로 내려 가서 말뚝을  박으십시요.
그래야 내 가족과 재산을 지켜 겨울이 지나서 다시 봄을 준비 할  수 있는 겁니다.

-늙은이가- 08.11.14

출처 - 다음 "아고라"